
EXHIBITION전시
딥그린 벽과 황동 몰딩, 레일 조명 아래 작품이 걸립니다. 기획자는 벽면 길이와 조명을 먼저 봅니다.
PARNELL × KUNSTCODE
예술이 걸리고, 사람이 모이고, 카메라가 돌아갑니다.
경기 용인 백암
빌라 드 파넬
파쿤컴퍼니의 자산은 빌라 드 파넬의 공간입니다. 벽과 층고와 빛이 일의 조건을 정하고, 그 조건은 수치로 확인됩니다.
평면도 · 3D · CAD실측 도면이 오면 물음표가 숫자로 바뀝니다.
기획자와 촬영팀은 이 도면으로 배치를 미리 짭니다.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빈 값은 실측 자료가 도착하는 대로 기재됩니다. 항목은 예술의전당 대관 안내와 촬영 로케이션 등재 기준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빌라 드 파넬을 무대로 전시를 기획하고, 행사를 열고, 촬영을 받습니다. 세 손님은 같은 공간을 찾지만, 먼저 묻는 것이 다릅니다.

딥그린 벽과 황동 몰딩, 레일 조명 아래 작품이 걸립니다. 기획자는 벽면 길이와 조명을 먼저 봅니다.

테이블과 피아노가 있는 라운지. 주최자는 수용 인원과 동선을 먼저 봅니다.

기둥과 아치, 샹들리에, 반사되는 바닥. 촬영팀은 층고와 전원을 먼저 봅니다.
말로 하는 소개 대신, 이 공간을 거쳐 간 전시와 작가를 그대로 둡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박곡로 192, 2층
빌라 드 파넬